숙소정책 및 주요정보
location
나가사키 자동차도로 「타케오·키타가타IC」에서 우레시노방면으로 약5KM.
[후쿠오카 공항에서]
후쿠오카공항→지하철 공항선 후쿠오카공항역에서 하카타행 약 5분 하카타역 하차→JR사세보선(佐世保線) 특급 다케오온천행 약 60분 다케오온천역 하차 북쪽출구→도보 약 40분 또는 택시 약 5분
[버스 탑승시]
JR타케오온천역(JR武雄温泉駅) 버스정류장에서 승차 후 미후네야마라쿠엔(御船山楽園)에서 하차
general
1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대나무 숲을 바라보면서 즐기는 입욕은 색다른 밤과낮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5만평의 광대한 부지를 자랑하는 미후네야마 대 정원은 4계절 내내 만발하는 꽃들과 웅대한 자연에 둘러쌓여있습니다.
이러한 풍취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대정원 내에 전 11개실을 보유한 치쿠린테이는 일본 여관만의 최고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일본 천왕을 포함한 각계의 유명인사들이 숙박한 료칸으로 큐슈지역에서도 VIP료칸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도자기로 유명한 타케오 지역에 위치하여 료칸에서 기품있는 도자기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현관문을 넘어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는 다다미 깔린 복도에 발을 들여 놓으면, 그곳은 일본의 향이 물씬 풍기는 온화한 꾸밈새로 이루어진 쉼터. 건평 450평의 건물에는 소나무(松) ・벚나무(桜) ・노송나무(檜) ・동백나무(桐) 등 무려 40종에 이르는 건축용재가 쓰이고 있습니다. 관내에서는 15만 평의 광대한 정원을 형형색색으로 물들이고 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 볼 수 있어, 마치 사계절의 문턱에 들어선 것과 같은 느낌과 더불어 자연과 조화롭게 융화한 아름다운 향기를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lobby
온천 : 대욕탕(2개소), 노천탕(2개소)
추천온천탕으로는 타케노유(竹の湯)로 대나무숲을 바라보면서 입욕하실 수 있으며, 밤에는 대나무숲이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납니다.
대욕탕 / 노천욕탕
노송나무와 어영석을 배치해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욕탕과 나뭇가지를 스치는 바람을 느끼면서 입욕하실 수 있는 노천욕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투명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인 타케오(武雄) 온천은 1300년도 더 전에 쓰인 ‘히젠 풍토기(肥前風土記)’ 안에 “마을 서쪽에 온천이 나오는 암굴이 있는데……”라고 기재되어 있는 역사 깊은 온천으로, 그 옛날 진구 황후(神功皇后: 일본서기와 고서기에 전해지는 제 14대 천황인 츄우아이 천황(仲哀天皇)의 황후)도 입욕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온천의 수질은 알칼리성 단순천으로 무색, 무취. 촉감이 좋고, 미인 온천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온천물의 향, 대나무의 향, 계절의 향……. 사시 사철 변화하는 모습을 느끼면서 여유롭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효능: 피로회복,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등
식사안내 : 좌식 식사가 불편하신 분을 위해 테이블 의자 세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높이가 약간 높은 좌식의자도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에서의 휠체어 이용도 가능합니다. 객실을 비롯한 관내 시설은 모두 1층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계단이나 턱이 적어 관내를 자유롭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휠체어의 선회 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복도에서도 계절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치쿠린 카이세키(竹林懐石)]
여관의 이름을 따서 붙인 치쿠린테이의 ‘얼굴’이라고 할만한 맛. 사용하고 있는 재료는 온통 향토의 산, 바다, 밭에서 나는 제철의 엄선 재료. 요리 하나하나에 이 고장의 애착과 자랑, 계절감과 추억을 떠오르게 하여, 치쿠린테이가 아니고서는 맛볼 수 없는 달마다 바뀌는 총 13가지 메뉴로 구성하였습니다.
토산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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