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정책 및 주요정보
자연과 건축이 경계를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 베네세 하우스
일본 유명 건축디자이너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나오시마 베네세 하우스는 세계 최초로 미술관이 있는 호텔입니다.
파크, 비치, 오발, 뮤지엄의 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항에서 나오시마까지 가는 항로 안내>
(1)우노항-나오시마(미야우라항):관서기선 페리(약20분 소요), 여객선(약15분 소요)
(2)우노항-나오시마(혼무라항):시코쿠기선 여객선(약20분)
(3)타카마츠항-나오시마(미야우라항):시코쿠기선 페리(약1시간), 여객선(약30분)
(4)타카마츠항-나오시마(혼무라항):토요지마페리 여객선(약30분)/(금,토,일,축일만 운행)
<객실안내>
* 파크 : 2006년 5월에 오픈한 최신관, 예술작품이 늘어선 대형 정원이 있으며 아름다운 바닷가를 중심으로 41개 룸이 구비되어 있다. 자연을 이미지화한 곳 답게 건물 및 가구가 나무로 만들어져 있다. 객실의 베란다를 통해 초록 정원과 시코쿠의 산들과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레스토랑, 스파, 숍 등이 있고, 구석구석 아트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뮤지엄 : 1992년 오픈한 베네세 하우스의 본관, 룸은 총 10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 세계적인 이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해 놓아 호텔이 아닌 Museum 분위기를 풍긴다. 미술관 안에 만들어진 작품과 가장 가까운 호텔이다. 4개 타입으로 만들어진 객실에는 작가의 드로잉, 회화, 판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렉처룸도 구비되어 있다.
* 오벌 : 1995년 오픈. 달걀 모양의 연못을 따라 6개의 룸이 있고, 룸과 옥상 정원을 통해 세토내해의 아름다운 바다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 비치 : 2006년 5월에 오픈한 최신 관. 세토내해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다와 가장 가까운 곳이다. 총 7개의 룸이 있으며 파크동과 마찬가지로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건축되었다. 레스토랑, 스파, 샾 등이 있으며, 자연을 이미지화한 곳 답게 건물 및 가구가 나무 소재이다.
* 오벌, 비치 예약 및 스위트룸 등의 숙박 예약은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 오벌과 뮤지엄은 초등생 미만 자녀의 숙박이 불가능합니다.
* 요금은 파크를 중심으로 설정되었으며, 반드시 재문의부탁드립니다.
<식사안내>
** 조식은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가능합니다.
** 석식은 뮤지엄 레스토랑에서 가능하며, 예약제라서 미리 석식시간을 요청해주시면 확인후 예약가능한 시간대를 다시 안내해드립니다. (18:00~, 19:00~, 20:00~ 중에서 희망시간대를 요청해주세요)
<테라스 레스토랑> 海の星 Etoile de la mer
*영업시간 - 조식 7:30~9:30 / 중식 11:30~14:30 / 석식 18:00~ (라스트 오더 21:00)
<뮤지엄 레스토랑> 日本料理一扇(잇센)
*영업시간 - 조식 7:30~9:30 / 중식 11:30~14:30(라스트 오더 14:00), 석식 18:00~(라스트 오더 21:00)
※조식, 석식은 예약 필수. 석식은 일본식 카이세키요리입니다.
※석식은 초등학생 이상의 어린이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